8-1 믿거나 말거나-빈대의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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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익점이 중국에서 목화씨를 몰래 숨겨 오려는데 국경의 관리들이 몸수색을
하였다. 급한 나머지 문익점은 그 씨앗을 자신의 붓통에 넣었다. 즉 빈 붓대에
숨겨 들여온 것이다. 고향에 돌아온 문익점이 목화씨를 꺼내려 하니 그 안에
조그마한 벌레가 하나 있었다. 무심코 그는 "빈 대에 씨뿐 아니라 네놈까지
들어 있었으니 네 이름을 '빈대' 라고 해야겠구나" 고 하였다.
하였다. 급한 나머지 문익점은 그 씨앗을 자신의 붓통에 넣었다. 즉 빈 붓대에
숨겨 들여온 것이다. 고향에 돌아온 문익점이 목화씨를 꺼내려 하니 그 안에
조그마한 벌레가 하나 있었다. 무심코 그는 "빈 대에 씨뿐 아니라 네놈까지
들어 있었으니 네 이름을 '빈대' 라고 해야겠구나" 고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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